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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90일 만에 13kg을 감량한 여배우의 미니번 똥머리 스타일

패션연구소 조회수  

배우 손담비가 최근 SNS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운동 인증샷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올블랙의 슬림한 스포츠웨어와 함께 연출된 헤어스타일은 단정하면서도 활동성 높은 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어요.

이번 손담비의 헤어스타일은 실용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미니 번(Mini Bun) 스타일로, 머리 전체를 깔끔하게 위로 모아 올린 뒤 단단하게 동그랗게 말아 묶은 것이 특징이에요.
운동 시 흘러내림이 적고 얼굴 라인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 주며, 전체적인 동안 이미지를 강조해 주는 스타일이에요.

앞머리와 옆머리는 최대한 정돈해 이마와 얼굴 윤곽을 드러내면서도, 머리를 높게 묶어 시원하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뒷머리는 자연스러운 텍스처를 유지해 과하게 힘을 준 느낌 없이 절제된 깔끔함을 보여주고 있어요..

손담비는 유산소와 웨이트를 병행하는 운동 스타일에 걸맞게, 땀과 움직임에도 흐트러짐이 적은 헤어 연출로 운동 루틴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실용성뿐 아니라 스타일리시함까지 챙긴 ‘운동 스타일링의 본보기’ 같은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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