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가 욕먹은.. 도트 턱시도에 올백? 얼굴로 겨우 살려낸 여배우 패션
출처 : 이미지 내 표기
어제 오늘 패션 커뮤와
SNS 완전 발칵 뒤집어 놓은
역대급 착장 소식.
현지 시간 7월 10일, 제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가 화려하게 개막했는데
이때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군체」 주인공
전지현 배우님이
레드카펫에 등장해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잖아요.
출처 : 이미지 내 표기
하지만 이번 착장은
그동안에 보여줬던 전지현 배우의
우아한 레전드 드레스 패션과는 사뭇 다른
매니시한 실루엣의 올블랙
도트 턱시도 수트 셋업이었어요.
거기에 잔머리 한 가닥조차
허용하지 않고
바짝 뒤로 넘겨 묶은
올백 슬릭 포니테일을 매치했죠.
패션계에서도 아주 악명 높은
난이도 상 스타일링…ㅎㅎ
출처 : 이미지 내 표기
인터넷 커뮤니티
특히 시선을 교란하는 잔도트 패턴은
자칫 잘못하면 올드해보이거나
시각적인 착시로 몸을 부해 보이게 하고
최근 트렌드이긴 하나
여백 없는 올백 헤어는
딱딱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위험한 선택일 수 있었다는 의견이 대다수.
인터넷 커뮤니티
솔직히 대부분…소화하기 어려운
이 착장과 헤어스타일을
전지현 배우의 독보적인 피지컬과 미모로
다 눌러버렸죠.
자칫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는
스트레이트 핏 팬츠, 와이드 재킷을
큰 키와 탄탄한 골격이 완벽하게 해결!
인터넷 커뮤니티
냉정하게 옷만 떼어놓고 보면
일반인은 시도조차 해서는
안 될 벌칙 수준의 착장이 맞는듯..ㅎㅎ
BUT. 모험적인 룩도
전지현 배우의 얼굴로 심폐소생한듯.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이번 전지현 배우의 드레스 패션
어떻게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