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피터슨 OG 솔 캔버스 로우 스니커즈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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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가 자주신고 다녀서

지디애정템으로도 유명한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운동화인데요.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피터슨

OG 솔 캔버스 로우 스니커즈 블랙을

크림에서 구매했습니다.

모델 품번은 A01FW702이라고 해요

캔버스 로우탑 스니커즈로,

밑창이 일반 스니커즈와 큰 차이점입니다.

밑창은 덩치 큰 파도모양으로 일컫는데

스티치로 구분되어 있고

앞부분은 좀 더 튀어나와있는 형태로

투박한 듯하면서도 귀여운게 매력인 아이같아요

피터슨의 경우

원래 농구화에서 영감을 받았고,

이를 재해석한 디자인이라고 하는데요.

실험적인 디자인이

다른 운동화들과의 독창성과

차별화를 일구워낸 결과라고 보여집니다

일정한 간격의 고른 스티치가

제법 단정한 느낌도 자아냅니다

뒷면의 모습이고,

아래 밑창에는 MMY 로고가

음각되어 있어요

혀 부분에도 MMY로고가

큼직하게 표시되어 있고,

레드 컬러가 들어가

좀 더 산뜻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블랙컬러의 운동화이지만,

끈을 비롯해서 넓은 면적의 밑창 등

화이트가 많이 섞여있고

혀 부분의 산뜻한 레드까지 더해져

답답하거나 더워보이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신기좋은 운동화인 것 같아요

일반 스니커즈에 익숙했던 저는

사실 처음에 너무 웃기게 생겼는데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보다보니까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요!

밑창자체가 포인트가 되는 느낌이라

패셔니스타중에 한명인 지디가

왜 메종미하라 야스히로 운동화를 자주 신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지디운동화는 블랙보다

화이트를 많이 신었는데,

운동화에 그림을 그려서 신기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또하나 메종미하라 야스히로 피터슨은

굽이 높다보니까

자연스럽게 키도 커보이는

간접적인 효과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다만, 남편이 아직 길들이는 시기라 그런지

착화감 자체가 완전 편하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데이트하면서 걸었는데

조금 천천히 걸어가자고.. ㅋㅋ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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