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해도 절대 못 살듯한.. 연예인 신발
걸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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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대한민국 여자라면
10명 중 7명 이상은
참고한다는 차정원 패션(!)
진짜 입는 것마다 품절 대란 일으키고
어떤 아이템이든 찰떡같이 소화해서
사복 여신, 패션의 아이콘으로 불리는데
이번 인스타에 올라온 올블랙 코디는
와,,, 진짜 차정원 얼굴과
비율로 캐리했다 싶더라고요.
시스루 블랙 탑에
미디스커트 매치한 거?
여기까지는 완전 예뻤거든요.
근데 시선을 확 사로잡는 저 신발…
이름 그대로 발가락 뻥 뚫린
오픈토 디자인의 부츠인데
솔직히 좀 난해하지 않나요?
여름에 신기엔 종아리가 덥고
땀찰 것 같고
겨울에 신기엔 발가락 시려울 거 같은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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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기마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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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오픈 토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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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539,000원
해당 제품은 기마구아스 제품!
무엇보다 저렇게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애매한 기장에 앞코까지 뭉툭하게 파여 있어서
솔직히 저같은 일반인들이 신으면
다리 짧아 보이고 비율도 똥망되기
딱 좋은 디자인이거든요ㅠㅠ
(차정원 님이 신어서 저정도 비율 나오는듯,,,!)
요즘 스멀스멀 유행 조짐 보이던데
아무리 핫한 패피템이라 해도
진짜 내돈 내산은 뭔가 못할듯…?
저런 유니크한 아이템은
차정원 님 인스타로 대리만족하게 될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다들 저 오픈 토 부츠
어떻게 생각하나요?
유행하면 살 의향이 있으신가요?
「출처 : 차정원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