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난 현백코어 VS 롯백코어 VS 신세계코어 부잣집딸램룩 밈
요즘 SNS에서
은근 핫한 패션 밈이 있죠.
바로 현백코어, 롯백코어, 신세계코어!
아니 이제는 백화점마다
패션 스타일도 나뉘는 건가요? ㅋㅋ
재밌는 건 세 가지 모두 부잣집 딸램 느낌인데,
추구하는 분위기는 미묘하게 다르다는 거.
그럼 요즘 20~30대 취향 저격할 만한
가을 코디로 하나씩 살펴볼게요.
1. 현백코어룩
옷 좀 입는 언니들의 힙한 꾸안꾸
현백코어 하면 딱 떠오르는 건
문가영 같은 감각적인 패션!
오버핏 재킷에 와이드 팬츠,
트렌치코트에 데님처럼
심플한 조합인데도 묘하게 멋스럽죠.
막 화려하게 꾸민 건 아닌데,
어딘가 남다른 패션 센스가 느껴지는 스타일.
특히 톤온톤 컬러에 트렌디한 실루엣을 더하면
그야말로 현백코어 완성!
꾸안꾸인 척하지만 사실 제일 옷 잘 입는 언니 느낌.
2. 롯백코어룩
청순한데 은근 도도한 부잣집 딸램
롯백코어는 개인적으로
안유진, 한소희 사복 감성이 떠오르는데요.
아이보리 니트에 미니스커트,
고급스러운 숏코트와 롱부츠 매치처럼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
너무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어딘가 여유롭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게 포인트예요.
특히 크림, 브라운, 버건디 같은
가을 컬러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확 살아나죠.
엄마 옷장에서 명품 하나 슬쩍 빌려 나온
금수저 딸램 바이브랄까? ㅋㅋ
3. 신세계코어룩
존재감부터 다른 힙한 재벌집 막내딸
신세계코어는 셋 중에서도
가장 화려하고 시크한 느낌!
개인적으로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같은
럭셔리 스트릿 패션이 떠오르더라고요.
버건디 레더 재킷에 블랙 미니스커트,
볼드한 선글라스부터 퍼 재킷에 롱부츠까지.
트렌디한 아이템을 과감하게 활용하면서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고급스럽게!
특히 레더와 퍼처럼 존재감 있는 소재를
잘 활용하는 게 포인트죠.
그냥 부잣집 딸이 아니라 패션까지
자기 스타일 확실한 재벌집 막내딸 느낌 ㄷㄷ
이렇게 비교해 보니
확실히 취향이 갈리지 않나요?
현백코어: 힙하고 감각적인 패셔니스타
롯백코어: 청순하고 세련된 부잣집 딸램
신세계코어: 화려하고 시크한 럭셔리 금수저
물론 정해진 공식 패션 공식이라기보다는
SNS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들이지만요.
여러분은 셋 중 어떤 코어가 가장 취향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현백코어도 좋지만,
신세계코어의 힙한 분위기도 너무 매력적인 듯! ㅎㅎ
#10월코디 #현백코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