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바디로션 바디워시 잔향 오래남아 상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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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뷰티인플루언서 뷰리진이에요.

오늘은 잔향 오래남아 상쾌한

퍼퓸 바디로션 바디워시를 소개할까해요.

그럼 본론에서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젤루 고민되는건 바로 땀냄새에요.

땀냄새는 땀샘이라는 곳에서

나온 땀과 채취가 섞여 퀘퀘한 냄새를 만들어요.

그리고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

이 냄새 또한 진해져서

많은 곳에서 민망할 때가 있죠.

저도 나이가 들고 살이 찌니까

채취가 강해진 느낌이 드는데요.

이런 경우 향수로 냄새를 덮는 것보다

잔향이 오래남는 퍼퓸 바디로션 바디워시로

상쾌하고 시원한 향을 은은하게 남기는게 낫더라고요.

지난달부터 사용중인 퍼퓸 바디로션 바디워시

티블레스 릴리 머스크 화이트티 라인은

가벼운 머스크 화이트티 향취에

포근한 백차 향을 담아

시원하고 상쾌하게 잔향이 오래 남아서

땀냄새를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더라고요.

이번에는 어떤 향으로 구성되었는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탑노트

릴리 베르가못

미들노트

파우더리 오키드

베이스노트

샌달우드 머스크

첫 탑노트에서 베르가못과 백합이 어우러져

상큼하게 시작되고요.

중간으로 넘어가면서 파우더리한 물망초가 은은하게 느껴져요.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머스크와 샌달우드를 맡아볼 수 있는데,

진하지 않고 잔향이 오래남아 은은하고 상쾌하더라고요.

메인 성분으로는 화이트티, 콤부블랙티, 잉글리쉬 허브 세라마이드가 들어있어요.

화이트티는 여름철 햇빛에 빼앗긴 수분을 보충해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데 도움이 되고요.

콤부블랙티는 진정케어를 선사해

자극받은 바디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감싸주어요.

잉글리쉬 허브 세라마이드 또한 열받은 피부를 다스리고

보습감을 주어 부드러운 스킨케어를 완성할 수 있어요.

게다가 저자극 미산성 포뮬러가 적용되어서

다양한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민감해진 바디를 부드럽게 케어해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여름철 자외선때문에

피부가 쉽게 예민해져서 아무거나 쓰기 어려운데,

릴리 머스크 화이트티 퍼퓸 라인을 자극이 없어서

믿고 사용할만 하더라고요.

이제 두 제품을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먼저 제가 애용중인 퍼퓸 바디로션은

480g의 대용량으로

온가족 땀냄새 케어를 하기에 딱 적당했어요.

그리고 한번 펌핑만으로도 충분한 양이 나오는데요.

유백색의 부드러운 수분 로션 제형이라

펴바르는 즉시 빠르게 흡수되어서

끈적임이 남지 않았어요.

유수분밸런스를 맞춰줄만큼 수분감, 보습감이 적당해서

바디 피부가 건강해보이고 윤기가 돌아요.

특히나 백차와 릴리 머스크가 믹스된 향이

참 시원하고 상쾌한데다

잔향이 오래 남아서 평소보다

땀냄새가 덜 나는 기분이더라고요.

릴리 머스크 화이트티 퍼퓸 바디워시는

500g 대용량이라

한 달 넘게 온가족이 사용중인데도

아직 많이 남을정도로 충분한 양이에요.

펌핑하면 투명한 젤 제형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중간에 녹차잎이 들어있어서

미세한 각질 케어까지 가능해요.

물을 살짝 믹스하면 풍성한 거품을 쉽게 만들수 있고

이 거품으로 클렌징을 하니

자극없이 개운하게 씻기 좋더라고요.

게다가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했기 때문에

여름철 자극받은 바디 피부에도 안심하고 세정할 수 있었어요.

사용 후 화이트티, 블랙콤부티 덕분에 적당한 수분감이 남아서

자외선으로 인해 건조했던 피부가 한결 촉촉해졌고요.

잉글리쉬 허브 세라마이드가 진정 관리까지 도와주니

자극을 받더라도 금방 나아지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무엇보다 은은하고 상쾌한 잔향이 오래남아있어서

땀냄새없이 시원하게 여름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이렇게 잔향 오래남아 상쾌한

퍼퓸 바디로션 바디워시를 알려드렸어요.

올 여름은 습도가 높고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라는데요.

샤워 후 시원하고 청량함이 오래가는

티블레스 릴리 머스크 화이트티 라인으로

관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해당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제품과 원고료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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