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패션의 원조’ 안전지대 의류 디자이너 대니박, 첫 라이브커머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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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안전지대코리아
사진제공 = 안전지대코리아

[잡포스트] 김예지 기자 = 지난 8일, 가로수길에 위치한 의류매장 안전지대에서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됐다.

안전지대는 배우 겸 디자이너인 대니 박(Danny Park)의 타고난 감각을 바탕으로 기존의 모토인 ‘Freedom’과 새롭게 선보이는 ‘New & Retro’를 기반으로 폭넓은 스트릿패션을 선보이며 가로수길을 찾는 패션피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전지대 대표 대니박은 인플루언서들과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하여 모델은 물론 실시간 구매를 하고자 들어온 고객들과 소통하며 즐겁고 신선한 방송을 이어갔다.

안전지대는 가로수길 매장을 비롯하여 압구정 로데오, 본사건물인 화양동 등에 매장을 두고 있으며, 일반적인 의류 매장에서 탈피해 센스있고 재밌는 클럽형과 방송을 할 수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으로 고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디자이너 대니박은 라방에 참여한 고객들의 패션에 관한 질문에 답변과 더불어 장소 및 나이대에 맞는 꿀팁도 알려주며 방송을 이어갔다.

국내 스트리트 패션의 원조인 안전지대는 1986년에 론칭되어 그시대를 주름잡았던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착용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그 인기를 인정받은 브랜드로 패션피플들에게 사랑받았다.

안전지대는 배우겸 디자이너인 대니 박의 타고난 감각을 바탕으로 기존의 모토인 ‘Freedom’과 새롭게 선보이는 ‘New & Retro’를 기반으로 폭넓은 스트릿패션을 선보인다.

새롭게 시작한 안전지대는 유니섹스 디자인과 핏으로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의류를 제작하며, 1986년의 추억을 소환하고 있다.

안전지대는 수 많은 인플루언서 및 셀럽을 통하여 중화권 및 동남 아시아 수출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주노와 안전지대 초창기 셀럽 홍록기도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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