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명해지기 전에 입어야 한다는 2세대 해외명품, 어느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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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티오 / 이현주 기자] 남들 다 있는 명품은 싫어! 2세대 해외명품 브랜드로 눈을 돌리는 MZ세대. 1961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명품 브랜드인 ‘꾸레쥬’가 다시 뜨고 있다. 미니멀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2030세대와 스타들을 사로잡으며 국내 인지도를 올리고 있는 ‘꾸레쥬’. 국내에 정식 매장이 오픈하기 전,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통해 미리 만나보자.

제니

제니 인스타그램 출처
제니 인스타그램 출처

SNS를 통해 남다른 꾸레쥬 사랑을 보여줬던 제니. 가슴 부분에 꾸레쥬 로고가 크게 새겨진 티셔츠에 데님 쇼츠와 싸이하이 부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광택감이 느껴지는 블랙 집업 재킷을 매치해 화려하면서 깔끔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꾸레쥬 로고 자수 반소매 미니 원피스에는 화이트 니삭스와 레인부츠를 매치해 귀여운 코디를 완성했다.

제니 인스타그램 출처
제니 인스타그램 출처

주연

더보이즈 트위터 출처
더보이즈 트위터 출처

더보이즈의 주연은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THE BOYZ 2ND WORLD TOUR : ZENERATION] 콘서트에서 꾸레쥬 로고가 새겨진 비대칭 티셔츠를 착용했다. 한쪽 소매의 꼬임 디테일과 이로 인한 비대칭 소매 디자인이 특징이다. 소매 디테일을 포인트로 스포티하면서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했다.

태연

태연 인스타그램 출처
태연 인스타그램 출처

태연은 꾸레쥬 메시 로고 탱크톱을 착용했다. 로고 색상과 비슷한 블루 계열의 조거 팬츠를 매치하여 감각적이고 스포티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메시 로고 탱크톱의 경우 구멍이 뚫려있는 메시 소재로 제작되어 통기성이 좋은 제품으로, 태연은 연습실룩으로 이 제품을 선택했다.

설현

설현 인스타그램 출처
설현 인스타그램 출처

설현은 레드 컬러의 골지 니트 탱크톱과 옐로우 컬러의 니트 원피스로 화사한 꾸레쥬 데일리룩을 보여주었다. 레드 탱크탑과 블루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은 원색 코디를 완성했다. 민소매 디자인과 니트 소재의 미니 원피스는 은은한 옐로우 컬러로 설현의 긴 펌 헤어와 만나 청순한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한편 꾸레쥬는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유통 계약을 맺고 오는 9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정식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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