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성 바디워시 추천 저자극 세정으로 부담없이

345

안녕하세요. 뷰티인플루언서 뷰리진이에요.

오늘은 저자극 세정으로 부담없이 쓰기 좋은

약산성 바디워시 추천템을 가져와봤어요.

순한 바디클렌저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본론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바디는 뜨거운물로 샤워, 에어컨, 난방기, 건조한 실내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지 쉬워요.

이러한 상태가 계속 유지되면

건조하고 예민해져서

나중되면 관리하기 까다로워지더라고요.

예민한 바디를 가진 분들은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약산성 화장품으로 세정하고

적절한 보습충전하는 것이 도움돼요.

저도 며칠 뜨거운 물로 샤워했더니

온몸이 건조해져서 계속 긁었는데요.

아무래도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더욱 민감해진 것 같아요.

안되겠다 싶어서

약산성 바디클렌저를 찾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젠 가렵거나 건조하지 않고

샤워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적당히 촉촉해졌어요.

제가 사용중인 살림백서 약산성 바디워시는

저자극 세정으로 부담없이 쓸 수 있어서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순하게 클렌징을 할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자유래 세정원료로 구성되었기 때문이에요.

코코글루코사이드, 포타슘코코일글리시네이트 등

자연으로부터 얻은 원료가 듬뿍 뿍들어있어서

저자극 세정에 많음 도움이 되더라고요.

또한 pH 약산성 범위 제품이라

유수분 밸런스 맞춰 건강한 바디로 가꾸는 데 큰 역할을 해요.

여기에 23가지 자연유래 원료, 3가지 식물유래 오일,

보검 선인장, 밤부사 불가리스가 들어있어서

높은 보습력을 선사해요.

그렇다보니 샤워하고 물기를 닦아내도

건조함없이 오랫동안 촉촉하고 자극이 없어서

건강하게 바디케어를 할 수 있었답니다.

용량은 500ml으로 큰 편이라

온가족이 다함께 쓰기 좋았고요.

펌핑 입구 부분도 커서 한, 두번만 짜도

온몸을 세정할 수 있을만큼

양이 넉넉하게 토출되서 마음에 들었어요.

제형은 투명한 젤 텍스처이고

주르륵 흘러내릴만큼 묽은 편이에요.

물을 살짝 묻히면

10초 안에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져서

빠르게 저자극 세정을 할 수 있었어요.

사용방법은 샤워볼을 물에 묻히고

1~2회 펌핑한 다음

비벼서 거품을 만들거나

바디에 직접 덜어낸 후 사용하셔도 돼요.

그리고 바디에도 살짝 물을 묻힌 뒤

거품으로 클렌징을 하면 되는데요.

은은하고 포근한 화이트머스크향이 나서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베이비파우더, 머스키, 플로럴이 합쳐진 향취인데,

누구나 좋아할법한 부드러운 향이에요.

일반적인 바디클렌저는 뽀득하고 개운하게 씻기는 반면

몸에 필요한 수분, 보습을 빼앗아서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쉬워요.

반면 이건 약산성 바디워시라서

사용 후 촉촉함이 남아 건조함이 없고

유수분밸런스를 맞춰 건강한 바디케어가 가능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자연유래 원료가 주로 들어있다보니

저자극 세정으로 부담없이 쓰기 좋았어요.

요즘 한창 여름철이라

아침, 저녁 2번 샤워하는데,

매일 사용해도 순하게 작용해서

몸이 가렵거나 건조했던 게 많이 좋아진 게 느껴져서 추천해요.

요즘 잘 쓰고있는 약산성 바디워시 보여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셨을까요?

아직은 여름이니까 몸에 로션이나

크림 바르는게 부담되는 분들,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서 민감해진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는 이미 2통 다 써서 몇 개 더 쟁이려고요!

본 포스팅은 해당 브랜드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