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밀, ‘핸드크림 클래식’ 올영 1위 기념 기획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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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핸드크림 브랜드 카밀이 ‘2023 올리브영 어워즈’ 핸드케어 부문 1위를 수상하며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해당 제품은 일명 ‘승무원 핸드크림’이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카밀의 베스트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향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올리브영 대표 핸드크림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수상을 기념해 오는 1일부터 올리브영 어워즈 기획세트와 23년 홀리데이 한정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33% 용량을 늘린 ▲핸드&네일 크림 클래식(133ml)과 ▲인텐시브 미니 (30ml)로 구성되어 있는 어워즈 한정 기획 세트와 ▲핸드&네일 크림 인텐시브(133ml)와 ▲클래식(30ml) 미니로 구성되어 있는 홀리데이 한정 기획을 할인된 가격인 6,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 올리브영 세일 행사로 핸드&네일크림 단품 및 인기 제품을 최대 45%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 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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