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진현환 신임 국토부 1차관…‘30년’ 정통 부동산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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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진현환<사진>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은 국토부에 약 30년간 재직한 부동산 정책 전문가다.

진 신임 차관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30년 넘게 국토부에서 일하고 있다.

2014년 국토부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을 맡은 데 이어 이듬해 장관 비서실장과 국토도시실 도시정책관으로 근무했고 이후 공공주택추진단장, 주거복지정책관, 항공정책관, 대변인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지난해 2월 국토부 주택토지실 토지정책관으로, 같은 해 8월에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 임명됐다. 올해 8월부터는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으로 근무해왔다.

대통령실은 임명 배경에 대해 “주택공급 촉진, 주거 안정·주거 복지 강화 등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분야 국정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경북 김천 출신 △연세대 경제학과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 사회정책학과 △행정고시 36회 △국토해양부 주택정책과장 △국토해양부 도시정책과장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과장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 장관 비서실장 △국토도시실 도시정책관 △공공주택추진단장 △주거복지정책관 항공정책관 △대변인 △토지정책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주택토지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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