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장외채권 MTS 거래 서비스 ‘인기’…3주만에 판매액 13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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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의 장외채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거래 서비스가 투자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장외채권 MTS 거래 서비스를 오픈한 지 3주 만에 133억원의 판매액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이달 8일 현대차증권은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MTS를 통해 장외채권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

최근, 금리 인하가 본격화할 것에 대비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채권이 큰 인기를 끌며 장내채권 뿐만 아니라 장외채권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고객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강성모 현대차증권 Retail본부장은 “최근 개인 고객분들께서 다양한 상품의 라인업 뿐만 아니라 거래 편의성, 이벤트 혜택 등 니즈가 다변화되고 있다”며 “발빠르게 변화하는 투자 트렌드를 상품과 서비스에 조화롭게 녹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증권은 장외채권 MTS 거래 이벤트를 지난 4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현대차증권 개인 고객 전원이며, 이벤트 신청 후 현대차증권 MTS ‘내일’을 통해 이벤트 기간 내 장외채권을 매수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수한 누적 순매수 금액에 따라 구간별로 ‘현대차증권 플러스 금융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구체적으로 △1000만 원 이상 5000만 원 미만 매수 시 1만 원권 △5000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 매수 시 5만 원권 △1억 원 이상 3억 원 미만 매수 시 10만 원권 △3억 원 이상 매수 시 30만 원권을 7월 중순 일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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