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 종량제봉투 배출함 18개마을에 시범적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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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칠곡군

칠곡=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칠곡군 왜관읍은 지난 25일,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자연부락 수요응답형 쓰레기 수거환경 개선사업\’ 일환으로 관내 쓰레기 배출장소 환경개선에 필요한 종량제 봉투 수거함을 18개마을에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그동안 종량제 봉투 무분별한 배출과 길고양이 등에 의한 훼손이 잦아지면서 도심 미관을 저해하고 악취와 오염으로 주민들로부터 생활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와 쓰레기 배출장소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왜관읍은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향후, 종량제 봉투 배출함 이용에 따른 주민들의 호응과 배출장소 환경개선 효과가 증대되면 내년에 수거함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차영식 왜관읍장은 “왜관읍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다함께 종량제봉투 필히 사용과 쓰레기종량제봉투 배출함을 적극 활용하고, 재활용품의 철저한 분리배출에 솔선수범해 주길 당부”하면서 “친환경도시 ECO 칠곡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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