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아동‧청소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시행

22
2024년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다 사진대구 동구
2024년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다. [사진=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은 자전거(PM)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을 4월부터 하고 있다고 30일 전했다.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센터 9곳에서 5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전거(킥보드) 이용 전 유의사항 △보호장구 착용법 △경사로, 횡단보도에서의 통행방법 △동영상을 활용한 사례 교육 등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어린이·청소년들은 교통안전에 취약하여 사고 발생 가능성이 크므로 교육을 통한 의식 개선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동구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은 자전거(PM) 안전교육과 함께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