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제11기 소비자패널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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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제11기 소비자패널 발대식\'을 개최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제11기 소비자패널 발대식\’을 개최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제11기 소비자패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서국동 대표이사, 최성국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를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과 11기 소비자패널 12명이 참석했다. 선정된 패널들은 다음달 1일부터 3개월 간 판매 중인 보험상품에 대한 의견, 신상품 관련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고객접근성을 제고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 대표는 “지난 소비자패널 의견들이 업무를 전반적으로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소비자의 관점에서 나오는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고객과 소통하는 농협손해보험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은 전 임직원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미스터리 쇼핑, 해피콜 발신자표시 레터링, 민원조사역 운용 등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으로 지난해 민원발생 수 보유계약 10만건당 16.7건으로 손해보험업계 최저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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