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총선 이후 부동산 시장 전망’ 라이브 세미나 내달 2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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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CI.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 CI.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정부 부동산 정책 변화 등에 따른 국내 부동산 투자 전략을 소개하는 ‘총선 이후 부동산 시장 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오는 5월 2일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대신증권 WM추진부 서성권 수석이 진행한다. 서 수석은 대신증권에서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다년간 부동산 컨설팅을 맡아온 부동산 전문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의 국내 주거용 부동산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전망할 예정이다.

또 미 연준의 기준금리 등 거시경제 지표에 따른 부동산 투자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5월 2일 오후 4시부터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세미나에 접속할 수 있는 URL이 문자메세지로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PB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환기 대신증권 디지털PB센터장은 “고금리 상황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부동산 투자 전략에 대한 문의가 많아 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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