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농협, 전곡산단 기업인 협의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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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농협과 전곡산단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제공=경기농협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서신농협은 30일 화성 서신을 대표하는 190여개 전곡산단 기업인 협의회와 상호협약식을 서신농협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금융, 주유소, 마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중소기업의 성장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신농협 안성철 조합장, 서신농협 이사 및 감사, 화성시 전곡산단 기업인 협의회 홍종국 회장, 문인권 명예회장, 송기수 수석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신농협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전곡산단 기업인 협의회는 단지 기업체 수 190여 소속된 협의회로 명실상부한 서신을 리더하는 산업단지로 평가된다.

이번 상생협약체결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해 대출 한도 및 대출 금리 우대, 수신금리 우대, 주유소 및 마트 이용에 따른 배당금 지원 등 큰 혜택이 예상된다.

서신농협은 “이번 협약으로 산업단지내 입주업체에 대한 실질적인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신농협은 지역사회발전을 도모하고 서신지역 중소기업의 동반자로서 더욱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곡 산단 기업인 협의회 홍종국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지역금융기관, 농업인, 지역사회 등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서신지역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공동체 일원으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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