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참외를 직접 배달까지…이런 가수는 처음” 임영웅, 미담 소식에 온라인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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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가수 임영웅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가수 임영웅이 미담이 전해져 누리꾼들을 감동 시켰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영웅의 일화와 더불어 사진들이 함께 게재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쓴이는 최근 임영웅이 콘서트 준비를 하며 연습실 주변에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직접 참외를 선물했다고 말했다. 

그는 “임영웅이 ‘(연습으로) 시끄러워서 죄송하다’며 비싼 제철 과일인 참외를 집집마다 배달해주었다. 이렇게 ‘죄송하다’며 직접 과일을 돌리는 사람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앞서 임영웅은 오는 25, 26일 양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을 개최한다.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한 그는 주변 이웃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았을까 우려되는 마음에 직접 인사에 나선 것을 보인다. 임영웅의 미담 소식에 누리꾼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다른 가수들도 보고 배우길 바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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