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지스탁, ‘QuantStartCon 2024’ 후원…‘금융의 미래’ 발표

13

1

▲사진제공=대구은행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DGB금융그룹 핀테크 자회사인 뉴지스탁은 지난 11일 \’QuantStartCon 2024\’ 후원사이자 연사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QuantStartCon2024\’는 국내 최대 규모의 퀀트 컨퍼런스 중 하나로, 지난해 첫 행사에는 2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다양한 퀀트 투자 방법에 대해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지스탁은 작년에 이어 올해 행사에도 후원 및 연사로 참가했다.

이날 문호준 대표는 \’AI가 결합된 금융의 미래\’, 손승한 퀀트 팀장은 \’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전략 구성과 탐색 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뉴지스탁은 개인 투자자가 쉽게 퀀트 투자를 할 수 있는 플랫폼 \’젠포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를 도입해 더 많은 투자자가 퀀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기관이 많이 사는 주식을 사고 싶어”라고 말하면 AI가 그에 맞는 투자 전략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문호준 대표는 “AI 도입으로 퀀트 투자의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졌다”라며 “모든 투자자가 자신의 성향에 맞는 개인화된 투자 전략을 사용하는 날이 오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하고 초개인화된 투자 상품을 제공하려면 젠포트와 같이 투자자가 직접 전략을 만드는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지스탁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부회장사이자 금융투자 분과장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선정한 \’APAC 고성장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된 국내 유일의 핀테크 기업이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