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 오늘(14일) 안방서 만난다…전유진 필두로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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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N

‘현역가왕’ 전유진을 필두로 TOP7(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이 ‘전국 투어 콘서트-서울’ 공연 실황을 단독 중계한다.

14일 밤 10시 MBN은 지난달 20일부터 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된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첫 번째 서울 공연 실황을 방송한다.

앞서 ‘현역가왕’ 서울 콘서트에는 ‘현역가왕’ TOP7을 응원하러 총 1만8000명 이상의 팬들이 공연장을 찾으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TOP7은 ‘현역가왕’의 서울 콘서트에서 레전드 오브 레전드 무대를 총출동시키며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끌어올린다. 특별 게스트 요요미, 조정민, 강혜연, 김양과의 색다른 무대도 선보인다.

TOP7는 ‘현역가왕’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단체복을 맞춰 입고 발랄한 분위기의 ‘노래하며 춤추며’, ‘못 찾겠다 꾀꼬리’ 오프닝 송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호흡과 화음을 자랑한다.

경연 중 화제를 모았던 레전드 무대도 재현한다. 전유진 ‘숨어우는 바람소리’, 김다현 ‘행운을 드립니다+풍악을 울려라’, 마이진 ‘빈손’, 린 ‘이야’, 마리아 ‘천년바위’, 박혜신 ‘연정’, 별사랑 ‘사내’ 등은 초대형 무대를 통해 진한 감성과 감동을 안긴다.

마지막으로 ‘그대 내 친구여’를 엔딩곡으로 선정, “그대 내 친구여”라는 마지막 구절을 절절하게 부르며 가슴 먹먹한 무대를 펼친다.

제작진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얼마 전에 끝난 안양 콘서트에서도 전석 매진, 곧 있을 울산 콘서트도 VIP석 전석 매진이 되는 등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라며 “불타는 티켓 전쟁을 선도하는 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직 끝나지 않은 ‘현역가왕’ 콘서트 무대들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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