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재 홍천군수, 홍천 이음터서 ‘군민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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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신영재 군수가 올해 1월 \’군수와 군민의 날\’에 군민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홍천군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홍천군은 오는 16일 오후 2시 홍천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공간인 홍천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은 홍천 이음터를 방문한 군민들을 군수가 직접 맞이해 격의 없는 대화·소통을 통한 민원, 고충, 생활불편사항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더 나아가 홍천군의 발전을 위한 군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날은 홍천5일장이 열리는 날과 겹쳐 많은 군민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통해 민주적이고 발전적인 홍천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매월 더 많은 군민이 소통의 날에 참여해 홍천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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