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층 하늘 위에서 즐기는 캠핑… 서울스카이 ‘프라이빗 캠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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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층 스카이테라스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캠크닉사진서울스카이
120층 스카이테라스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캠크닉’ [사진=서울스카이]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하늘 위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캠크닉 in SEOUL SKY(이하 프라이빗 캠크닉)’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5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0층 스카이테라스에서 ‘캠크닉(캠핑+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서울스카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라이빗 캠크닉(2인 세트)’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1일 1팀, 최대 2인까지 입장 가능하다.

입장 후 스카이테라스에 도착하면 ‘서울스카이X코베아 캠핑패키지’를 통해 준비된 각종 캠핑 용품들을 이용할 수 있다. 텐트와 피크닉 테이블, 의자, 조명까지 갖춘 스카이 테라스가 마련돼 있다.

오후 6시 30분에는 ‘123라운지’에서 준비한 ‘123라운지 캠크닉 스페셜 메뉴’를 스카이테라스에서 맛볼 수 있다. 찹스테이크를 비롯해 소시지 구이, 닭날개·감자튀김과 병맥주 등을 제공한다.

서울스카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서울의 빼어난 경관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문화적 체험까지 가능하게 하는,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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