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외식비 ‘부담’…가성비 편의점 도시락 매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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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 도시락이 진열돼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 도시락이 진열돼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 도시락이 진열돼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 도시락이 진열돼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GS25·CU·이마트24·세븐일레븐 편의점 4사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17∼25% 증가했다. 편의점 마다 양이 푸짐한 가성비 도시락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고물가에 외식비 부담을 느낀 고객들의 편의점 도시락 수요가 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편의점 4사의 도시락 가격은 3000원∼7000원대 수준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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