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장수가꿈’ 사용처 접수받습니다”

21
사진장수군
[사진=장수군]

전북 장수군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장수가꿈’에 대한 사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장수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장수가꿈’은 장수군 내에서 생산하는 농특산물의 차별성이 돋보이는 통일된 이미지로, 브랜드의 고급화를 실현하고 포장 디자인의 체계화와 통합마케팅을 구현하고자 개발됐다. 

장수에서 가꿨다는 뜻과 먹으면 장수한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신청 대상자는 협동조합, 농업법인 등 생산자 단체와 농특산품 제조·가공 업체로, 품목은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농·임산물과 이를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이다.

사업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 또는 장수군 농산유통과 유통정책팀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및 구비서류는 장수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예비심사(필요시)와 위원회 심사를 거쳐 승인 여부를 결정하며, 사용승인 결정시 신청자에게 ‘장수가꿈’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2년간 부여된다.
 

장수군·장수군공무직노조, 2024년 단체교섭 상견례 개최
장수군과 장수군공무직노동조합이 2024년 단체협약을 위한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사진장수군
장수군과 장수군공무직노동조합이 2024년 단체협약을 위한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사진=장수군]

전북 장수군과 장수군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윤동수)은 2024년 단체협약을 위한 단체교섭 상견례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상견례에는 장수군 측 대표위원인 류지봉 행정복지국장 등 5명의 위원과 노조 측 대표위원인 윤동수 위원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섭위원 소개, 대표 교섭위원 인사, 교섭요구안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노사 양측은 앞으로 격주로 실무교섭을 진행하며, 양측의 의견 차이를 좁혀 나갈 계획이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