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지역과 상생하는 ‘롯컬마켓 시즌 2’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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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표창 받는 등 지역 농가 판로 개척 인정받아

파주점, 이천점 등 7개 점포 참여, 4개 권역 100여 지역 농가 참여

ⓒ롯데아울렛 ⓒ롯데아울렛

롯데아울렛이 6월30일까지 100여 농가의 판로 개척과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한 ‘롯컬마켓’ 행사를 진행한다.

‘롯컬마켓’은 롯데아울렛이 지역과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올해 설 명절 기간(1/19~2/12)에 처음 선보였으며, 지역 특산물을 설 명절 세트로 판매해 지자체,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부여점의 경우 ‘지역 농업 및 농촌 융복합산업발전’ 명목으로 국회의원 및 충청남도 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 받는 등 지역 농가 판로 개척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롯데아울렛은 이러한 큰 성원에 힘입어 지역 특산물 판로 개척은 물론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생을 강화하는 두 번째 ‘롯컬마켓’을 선보인다.

먼저 산지의 신선함을 바로 만나 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판매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4개 점포(파주, 이천, 군산, 부여)에서 진행해 지역 농가 판로 개척을 이어간다.

대표적으로 5월31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는 ‘가정의 달 홍삼 외 선물세트전’을 진행한다.

이번 ‘롯컬마켓’은 지역 축제와 연계 진행해 지역 친화에도 주력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점포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3개 점포(김해점, 부여점, 진주점)로 지역 축제를 롯데아울렛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는 ‘제1회 김해한우축제(5/23~5/26)’를 김해점 내 1000평(3310㎡)규모의 공간에서 진행한다.

‘한우 미각’, ‘내돈내牛 깜짝 경매’,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로 김해점 일대가 김해 시민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진주점은 ‘진주 공예 축제(5/17~5/26)’를 위해 약 400평(1322㎡) 규모의 공간을 마련해 진주시 관공서와 협업한 공예품 전시와 공예 체험을 진행한다.

임성진 롯데아울렛 운영지원팀 책임은 “이번 ‘롯컬마켓’은 지역 농가의 발전을 위해 명절 외에도 지역 축제 및 제철 과일이 나오는 시기에 맞춰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롯데아울렛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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