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우상향’ 시대…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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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 항공조감도, 동문건설 제공

수도권 집값이 지난 25년간 한 해 떨어지면 두 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연간 상승 폭은 약 30%까지도 기록한 반면, 하락 폭은 미미했다. 수도권 집값은 강세장에서 더 두드러지고,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다는 설명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에 따라 동문건설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 등 수도권 분양 단지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실제로 KB부동산 주택가격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 1999년 통계 공개 이래 수도권 집값은 18개년 상승했고 7개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 집값은 오를 땐 많이 오르고, 내릴 땐 소폭 내린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집값이 오른 18개년 중에서 두 자릿대 상승폭을 보인 경우는 6번에 이른다. 가장 집값이 많이 오른 해는 2002년으로 전년 말 대비 29.2%가 올랐다. 당시 정부의 규제 완화와 외환위기 이후 경기 회복세가 겹치면서 집값이 치솟았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국내 부동산 시장에는 종종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경향이 나타나지만, 긴 호흡으로 보면 우상향 경향이 뚜렷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지난 해 가장 많이 가격이 하락하는 등 인허가, 착공, 입주 트리플 감소가 이어지면서, 향후 완만한 상승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최근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알짜 분양들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개발호재가 풍부한 평택 화양지구에는 동문건설이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를 분양 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대 29층, 8개 동, 총 753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동문건설의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는 화양지구 내에서도 특출난 입지에 자리해 있다. 안중역(KTX 직결 예정)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안중대로(예정)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경부고속선과 서해선 복선전철을 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현재 서해선 복선전철은 시험 운행을 위한 선로 내 전기 공급을 진행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10월 성공적인 개통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안중역(KTX 직결 예정)의 경우 서해선-경부고속선 직결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추후 서울 등 수도권 및 지방 지역으로의 진출∙입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8월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 중이며, 올해 9월 마무리 후 2025년 착공을 계획 중이다. 또 안중역(KTX 직결 예정)에서 평택선(예정)을 이용해 평택역까지 이동하면 서울 지하철 1호선도 이용할 수 있고, 최근 GTX-A∙C 노선(예정)이 평택지제역으로 연장 운행이 발표되어 향후 서울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동문건설의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학현리 산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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