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 ‘태국 웹3 시장 진출 노하우’ 리포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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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블록체인 생태계·산업 현황 분석

총 15개 기업 인터뷰 통해 신뢰 확보

아시아 웹3 시장 전문 리서치·컨설팅 업체 타이거리서치가 태국 블록체인 산업 전망과 시장 진출 노하우를 담은 리포트를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타이거리서치

아시아 웹3 시장 전문 리서치·컨설팅 업체 타이거리서치가 태국 블록체인 산업 전망과 시장 진출 노하우를 담은 리포트를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동남아시아 웹3 시장의 중심에 있는 태국의 블록체인 생태계와 산업 현황 및 전망 등이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태국 블록체인 시장 이해를 위한 태국의 문화, 역사, 경제 전반부터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정부 정책, 규제, 유망 분야, 시장 전망도 다뤘다고 타이거리서치 측은 밝혔다.

리포트의 전문성과 신뢰도는 태국 현지 웹3 기업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확보됐다. 이를 위해 타이거리서치는 지난 4월21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웹3 행사인 ‘동남아시아 블록체인 위크(Southeast Asia Blockchain Week)’에 스폰서로 참여했다.

인터뷰 대상으로는 태국 전체 가상자산 거래량의 95% 차지하는 거래소인 ‘비트컵(Bitkub)’과 태국 가상자산 투자 기업 ‘크립토마인드(Cryptomind)’를 포함해 총 15개 기업이 포함됐다.

타이거리서치에서 발행한 태국 웹3 시장 분석 리포트는 타이거리서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승식 타이거리서치 선임 연구원은 “아시아 웹3 시장 주요국의 잠재력을 알리기 위해 분기별로 현지 방문 조사를 바탕으로 스페셜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다”며 “선도적인 규제 체계를 갖춘 태국 웹3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은 웹3 산업의 발전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이거리서치는 지난 2021년 설립 이후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을 거점으로 아시아 웹3 시장에 대한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애니모카브랜즈, 클레이튼 재단, 솔라나 재단 등과 협업하고 있다. 태국과 일본 기업과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해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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