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창립 50년·전북 이전 10년 기념음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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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수 공연·관객참여 무대 등 즐길거리 제공

지난 28일 열린 한국전기안전공사 50주년 기념 음악회 모습.ⓒ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8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본사 대운동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봄·여름, 그 사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태우, 배아현, 경서예지, 니나파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가수의 공연뿐만 아니라 ESG캠페인, 플리마켓, 포토존 등 재미와 의미가 있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올해는 우리공사에게 의미 깊은 해로 그 동안 지역주민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해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음악회가 전북지역의 화합과 발전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문화예술 공연 등 즐길거리가 부족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연령대가 고루 참여할 수 있는 시즌별 ESG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주관 혁신도시 발전 우수사례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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