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코드, 인성회계법인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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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코드, 인성회계법인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브릿지코드, 인성회계법인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 전문 M&A 자문 기업인 브릿지코드(대표 박상민)가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회계사들로 구성된 인성회계법인(대표 정재학)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회원사 대상 특별 혜택 제공, 파트너십 구축, 상호 교류 및 협력 사업 발굴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브릿지코드는 연간 1,260건 이상의 중소벤처기업 M&A 문의를 처리하는 회사로, 미래에셋, 삼성증권 등 국내 유수의 금융권 인재들로 구성된 중소벤처기업 전문 M&A 자문 회사이다. IT 기술을 활용하여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M&A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릿지코드는 중소벤처기업의 가업 상속을 넘어 기업 상속(M&A)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M&A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자랑한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M&A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브릿지코드는 M&A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인성회계법인은 회계,세무 및 경영컨설팅에서 중추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전문 회계서비스 및 인사급여시스템을 이용한 급여 아웃 소싱 등 다양한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민 브릿지코드 대표는 “인성회계법인과의 협약을 통해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중소기업에 적절한 M&A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브릿지코드는 앞으로도 M&A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릿지코드는 M&A 전문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중소기업 M&A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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