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가맹점 결제 시 12% 적립금 제공… BC카드, ‘컬리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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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가 컬리 가맹점에서 결제 시 최대 12% 적립금을 제공하는 ‘컬리카드’를 출시했다. BC카드 제공

▲ BC카드가 컬리 가맹점에서 결제 시 최대 12% 적립금을 제공하는 ‘컬리카드’를 출시했다. BC카드 제공

BC카드가 컬리에 특화한 전용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컬리카드’를 출시했다.

컬리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2015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리테일 테크 기업이다. 최근 1000만 회원을 돌파하는 등 국내 대표 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컬리카드는 컬리에서 운영 중인 가맹점에서 결제 시 기본 혜택(5%)과 멤버십 추가 혜택(최대 7%)을 더해 최대 12%까지 적립금을 제공한다.

기본 혜택은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1만 5000원, 50만원 이상 시 2만원, 100만원 이상 시 4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하며, 컬리 멤버십 등급에 따라 최대 7%까지 적립금을 추가로 더해준다.

컬리 외 가맹점에서 이용할 경우 전월 실적 조건 없이 국내 사용 1%, 해외 사용 2%씩 적립금을 무제한으로 쌓아준다.

BC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컬리페이에 등록된 컬리카드로 결제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3만원 즉시 할인(3만 1000원 이상 첫 결제 시), 3만원 적립금 적립(30만원 이상 결제 시), 쿠폰팩 제공 등의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한다.

연회비는 국내 BC 1만 2000원, 해외 AMEX 1만 2000원이다. 페이북 및 컬리 앱을 통해 5종류의 카드 디자인 중 1개를 선택해 발급 신청할 수 있으며 여행, 호텔, 다이닝 등의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AMEX만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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