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혁신센터 “우주항공·원전 등 경남형 스타트업 10개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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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5파트너스, 경남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엔피프틴파트너스(이하 N15파트너스)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2023년 경남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오는 5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총 10개 기업을 서류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국내 초격차 선도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을 발굴해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경남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기업 진단, 멘토링, 체험 교육, 사업화 지원 및 UAE 현지 박람회 참가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업에 따라 운영사인 N15파트너스로부터 1억 원 이상의 투자를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최초 공고일(4월 17일) 기준 창업 10년 미만의 법인 소재지가 경남이거나 본사를 경남으로 이전할 예정인 기업 가운데 경남도 전략산업 분야인 △우주항공 △에너지(원전) △조선 △방위산업 △바이오 등 핵심 전략 산업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N15파트너스는 주한 UAE대사관과의 한-UAE 연계 Eco Bridge 프로젝트, 창업진흥원 GMEP(Global Marketing Expansion Program), 정보통신산업진흥원 K-GLOBAL 액셀러레이팅 육성 프로그램 등 다수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경험을 통해 전문화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운영 조직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글로벌 연계), 창업진흥원 글로벌 실증(PoC) 지원 프로그램, 스마트도시협회와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 소상공인,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글로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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