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블랙핑크’ 만난다…멤버들 직접 참여한 공식게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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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티스트 중 유튜브 채널 최다 구독자(8830만명)를 보유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블랙핑크의 첫 공식 게임이 출시됐다.

18일 아이돌 게임 제작사 테이크원컴퍼니에 따르면 육성 퍼즐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장르의 ‘블랙핑크 더 게임’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공개됐다.

블랙핑크 멤버들이 직접 개발 과정부터 의상과 컨셉을 정하는 등 높은 관심을 갖고 참여했으며, OST의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이들의 고화질 사진과 영상이 게임 내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블랙핑크의 프로듀서가 되어 멤버를 성장시킨다는 내용의 게임이며 △포토카드를 활용한 퍼즐 △멤버들의 트레이닝과 사옥을 경영하는 시뮬레이션 △나만의 스타일로 꾸민 블랙핑크 아바타로 전 세계 유저들과 소통하는 블랙핑크 월드 등을 제공한다.

정민채 테이크원컴퍼니 대표는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매력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게임으로 글로벌 K-팝 팬덤과 캐주얼 게임 이용자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을 것”이라고 했다.

YG 측은 “멤버들이 오랜 기간 공을 들여온 블랙핑크 더 게임이 드디어 공개됐다”며 “글로벌 팬들이 음악을 듣고 즐기는 것을 넘어 블랙핑크와 교감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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