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윤성빈, 스타트업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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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식품 브랜드 ‘푸드올로지’를 운영하는 어댑트가 활력 라인 광고 모델에 ‘아이언맨’으로 불리는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선수 출신 윤성빈을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윤성빈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썰매 종목 금메달을 획득하며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 선수다. 경기마다 아이언맨을 모티브로 한 헬멧을 쓰고 등장해 스켈레톤계에서 아이언맨으로 통한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53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푸드올로지의 활력 라인 ‘붐’ 시리즈는 △에너지가 필요한 사람과 일상적으로 수분 보충을 위한 음료 ‘터보붐’ △활력 충전과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주는 ‘에너지붐’으로 구성돼 있다.

터보붐은 장어의 36배에 달하는 고품질의 국내산 L-아르지닌이 주원료로 사용됐다. 오르니틴, 카르니틴, 시트룰린을 함께 담아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하루 1포를 물 500ml에 섞어 마시는 제품으로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에너지붐은 한 포에 L-아르지닌 6090mg을 초고함량으로 담았다. 흡수율이 좋은 액상 타입으로 되어있어 섭취가 간편하다.

신규 광고는 극한의 체력이 요구되는 운동을 하던 윤성빈이 한계에 다다른 순간 터보붐을 마시고 빠른 시간에 에너지를 충전해 운동을 마무리하며 한계를 극복한다는 컨셉을 담았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윤성빈의 솔직한 이미지와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이 푸드올로지가 추구하는 활력 라인과 부합한다”며 “추후 다양한 활력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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