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도심형 시니어타운 조성” 케어닥-선엔지니어링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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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병 케어닥 대표(왼쪽)와 오유리 선엔지니어링 부동산개발팀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케어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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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닥이 종합건축사사무소 선엔지니어링과 수도권 내 도심형 시니어타운 조성 사업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양측은 빠르게 증가하는 국내 시니어 인구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주거사업 확장 및 서비스 개발 필요성에 뜻을 모으고 이번 사업에 손을 잡았다.

양측은 △시니어 주거상품 개발을 위한 컨설팅 및 마케팅 협력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 협력 △시니어 특화 건축설계에 대한 업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첫 사업으로 시니어 생애주기에 최적화된 거주 공간 및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타운을 조성키로 했다. 그중에서도 거주지역에서 남은 여생을 보내는 ‘AIP(Aging In Place)’를 실현할 수 있도록 수도권 내 시니어타운 인프라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시니어 주거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시니어 케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주거 형태의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며 “국내 시니어 주거복지 시장에 보다 다각화된 서비스를 공급하는 시니어 케어 전문 대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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