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시작…가성비·편의성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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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통해 100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가성비 상품으로 ‘프레샤인 충주 세척 사과 세트’, ‘당도 선별 배 세트’, ‘오리지널 하루 한 봉 견과 100입 세트’, ‘노불림 표고담은 버섯 혼합 세트’ 등을 선보인다. 실속 축산 선물세트로는 ‘제주한우 1++등급 등심 모둠 구이 냉장 세트’, ‘미국산 알꼬리 냉동 세트’, ‘캐나다산 항공 직송 스테이크 냉장 세트’ 등을 선보인다.

고품질 수산물 세트도 마련했다. ‘이력 추적 참굴비 세트 3호’, ‘홈플러스 시그니처 ASC 인증 기장 미역·다시마 세트’, ‘광천김 재래김 세트’ 등과 더불어 주류 선물세트로는 ‘1865 헤리티지 블렌드+셀렉티드 빈야드 까베르네 쇼비뇽’, ‘발렌타인 21년’, ‘백운 명주 70호’ 등도 구비했다.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홈플러스는 행사 기간 행사 카드 결제 고객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카드 구매 시 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하며,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매 수량에 따라 선물세트를 하나 더 제공하는 1+1, 2+1, 3+1, 4+1, 5+1, 10+1행사도 준비했다.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선물세트를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전국 매장에서 한우 선물세트 맞춤 제작도 가능하다. 축산 매대에 방문해 원하는 구이용 부위를 고르면 선물세트로 제작해 준다. 홈플러스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앱)에서는 고객이 정한 날짜와 시간대에 매장을 방문해서 주류 선물세트를 픽업하는 ‘주류 이지픽업’ 서비스도 진행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물가안정을 위한 중저가 선물세트를 집중적으로 강화해 사전예약에서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다”며 “가성비와 편의를 갖춘 홈플러스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통해 실속과 편리함을 모두 챙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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