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AG] 5년 기다린 아시안게임…오늘(23일) 오후 9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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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마스코트 사진연합뉴스
항저우 아시안게임 마스코트 [사진=연합뉴스]
제19회 항저우 하계 아시안게임이 23일 오후 9시(한국시간) 성대한 막을 올린다.

이날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는 제19회 하계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다.

올해 아시안게임 개회식의 주제는 디지털 신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스마트’ 대회다. 중국의 5세대 이동 통신 기술과 인공지능, 빅 데이터, 증강현실 등 미래 산업의 근간이 될 최첨단 정보기술(IT)을 알릴 예정이다.

여기에 친환경이라는 현재 지구촌의 최대 가치도 더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개회식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 전통을 디지털 영상으로 대체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개회식은 120분간 진행되며 개회식의 꽃인 45개 선수단 입장은 40분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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