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엄마와 나뿐” 결국 모친과 큰일 내버린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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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솔로 활동 위해 레이블 설립 ‘홀로서기’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솔로 활동을 위한 레이블을 설립했다.

제니는 24일 SNS를 통해 개별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라는 이름의 레이블을 설립했다고 알리고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니는 “저의 새로운 도전과 블랙핑크,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도 덧붙였다. ‘오드 아틀리에’는 제니와 모친이 지난 11월 공동 설립한 레이블로 알려졌다.

앞서 제니는 지난 7월 YG엔터테인먼트와 7년간 이어온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재계약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개인 레이블을 세웠다.

동시에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관련 협상을 거듭한 끝에 지난 6일 재계약을 체결하고 그룹 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그룹 활동을 위한 재계약을 마무리한 제니는 24일 오드 아틀리에 설립을 공표하고 그룹 활동과 별개로 솔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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