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심상치 않더니… 결국 사고 친 두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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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박서준 ‘경성크리처’ 글로벌 6→2→2위 상승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사진제공=넷플릭스

한서희 박서준 주연의 ‘경성크리처’가 글로벌 흥행을 이끌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리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파트1은 25일 톱 쇼(시리즈) 부문 2위를 차지했다.

‘경성크리처’는 전날(24일) 506점에서 이날 32점 상승한 538점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2위를 지켰다.

‘경성크리처’는 23일 226점을 기록하며 6위로 10위권에 첫 진입한 뒤 3일간 상승세를 보였다.

‘경성크리처’는 해방 직전의 1945년 봄을 배경으로, 일제의 탐욕으로 탄생한 괴물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2월22일 파트1을 먼저 공개했다.

파트1과 파트2를 합쳐 제작비 700억원을 들인 대작으로 박서준 한소희가 주연하고, ‘낭만닥터 김사부’의 강은경 작가와 ‘스토브 리그’의 정동윤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경성크리처’ 파트2는 2024년 1월 5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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