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 때마다 슈트 입고 출근하는 조규성의 모습, 현지 팬들 감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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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조규성의 덴마크 내 인기가 폭발적이다.

축구선수 조규성이 홈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슈트를 입는 모습 / MBC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 지난해 덴마크 FC 미트윌란으로 이적한 조규성의 일상이 공개됐다.

외출 준비를 마친 조규성은 완벽한 슈트 핏을 선보여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장에 가는데 왜 슈트를 입냐”는 출연진 반응에 조규성은 “홈경기가 있을 때마다 정장을 입고 출근한다”고 설명했다.

과거 슈트를 입고 경기장을 찾은 축구선수 조규성의 모습 / MBC

전현무와 코드쿤스트는 “엯 슈트 은 축구선수 못 따라간다”, “축구선수가 정장을 입으면 정말 멋있다”고 감탄했다.

경기장에 도착한 조규성의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조규성의 차를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는 팬들을 본 전현무는 “숏폼 보니 덴마크 소녀들이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팬들은 경기장 안에서도 조규성을 연호하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슈트를 입고 경기장을 찾는 축구선수 조규성의 모습 / MBC

한편 조규성은 2022 K리그1 득점왕, 2022 FA컵 MVP 등을 수상하며 외모는 물론 경기력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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