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관계 밝힌 현아·용준형, 새로운 사진♥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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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를 선언한 가수 용준형(35)과 가수 현아(김현아, 32)의 투샷이 포착됐다.

가수 용준형과 현아가 같이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스포티비뉴스는 용준형과 현아의 ‘투샷’ 4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용준형과 현아가 열애 사실을 밝히기 전에 찍힌 것이다.

촬영 시점은 지난해 11월, 두 사람이 미국 LA를 떠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던 당시 모습이 담겼다.

보도에 따르면 용준형과 현아는 미국에서 행복한 여행을 만끽한 뒤 돌아왔다. 비행기에서도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계속됐다.

현아는 올해 33살이다. / 현아 인스타그램

용준형은 비니,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고 현아는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다.

비행기에서 다정한 연인으로 함께했던 두 사람은 출국장부터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며 거리를 뒀다. 서로 각자의 여행을 즐긴 듯한 모습으로 따로 출국장을 나와 조심스럽고 조용하게 귀가했다.

두 사람은 여행에서 돌아온 후 직접 열애를 발표했다.

용준형과 현아는 다정하게 손깍지를 끼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발산하는 다정한 뒷모습 사진으로 용감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용준형은 현아보다 3살 연상이다. / 용준형 인스타그램

양측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는 답변을 내놨지만, 현아는하트를 사이에 둔 두 남녀를 표현한 이모티콘과 함께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용준형은 더 적극적이었다. 그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 받으면서 잘지내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고, 팀을 탈퇴한 후 2009년 포미닛으로 재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현아는 가수 장현승과 오랜 공개 연애를 했다. / 현아 인스타그램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했다.그는 ‘정준영 단톡방 사태’에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 2019년 하이라이트를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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