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 피싱 이렇게 대처해야 합니다…” 현직 탐정이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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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몸캠 피싱 방지를 위한 대처법을 공개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 2회에서는 현직 탐정이 알려주는 ‘몸캠 피싱’ 대처법과, 이혼 뒤 아이를 두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배드 마더’의 놀라운 사연이 전해진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지난 회 등장한 부산 ‘갈매기 탐정단’의 ‘찐막내’ 멤버가 공개된다. 막내이지만 ‘대장’ 이상민 탐정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 그는 ‘맥도OO’, ‘피자O’ 등 대형 외식 브랜드에 30년 이상 몸담아온 경력자였다. 이상민 탐정은 “내성적인 사람인데, 와일드하고 설레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장’ 이상민 탐정은 이날 방송에서 이른바 ‘몸캠 피싱’에 당했다는 피해자에게 베테랑 탐정답게 명쾌한 대처법을 알려준다. 그는 “밤이나 새벽에 이런 상담 전화가 그렇게 많이 온다”며 여전히 ‘몸캠 피싱’이 조심해야 할 ‘현재진행형’ 범죄임을 강조했다.

또한 탐정들이 해결한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사건 수첩’ 코너에선 ‘경찰 출신 탐정 1호’ 박민호 탐정, ‘6년 차 꽃미남 탐정’ 최승한 탐정과 함께 8년 전 이혼 후 아이를 두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나쁜 엄마, ‘배드 마더’의 충격적인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Bored Photography-Shutterstock.com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픽사베이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2회는 이날 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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