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카리나♥’ 이재욱, ‘이곳’과 찢어질 가능성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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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욱이 현재 소속사와 결별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제욱, 카리나 / 씨제스, 뉴스1

엑스포츠뉴스는 “이재욱은 오는 4월 현 소속사인 씨제스 스튜디오(씨제스)와 전속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하지 않고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29일보도했다.

이에 이재욱의 소속사 씨제스는 “이재욱과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았다”라고 급히 발표했다. 그는 2021년 씨제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이재욱은 인기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의 연애 인정 이후 모든 것이 화제의 중심으로 올라왔다.

지난 27일 이재욱 측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두 사람은 이제 알아가는 중으로, 배우가 촬영 중이고 사생활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카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열애설을 인정하며 “이제 알아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1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프라다’ 컬렉션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첫눈에 반해 사귀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연애 인정 후 이재욱은 지난해 12월까지 한 여배우와 1년 이상 교제했다며 카리나를 만난 건 환승연애라는 의혹을 받았다.

이재욱 소속사 씨제스는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심각한 인격권 침해행위로 당사는 법정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며 “수시로 온라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욱 / tvN ‘환혼’

이재욱은 2018년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어쩌다 발견한 하루’ ‘날씨가 놓으면 찾아 가겠어요’ ‘도도솔솔라라솔’ ‘환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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