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대인사 현장 뒤흔들고 있는 인물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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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것’ 드디어 관객 앞에…’파묘’ 팀 9일 다 모인다

영화 '파묘'의 연출자 장재현 감독과 배우 김고은. 김재철, 유해진(왼쪽부터)이 개봉 첫 주말 극장 무대인사에 나선 모습.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파묘’의 연출자 장재현 감독과 배우 김고은. 김재철, 유해진(왼쪽부터)이 개봉 첫 주말 극장 무대인사에 나선 모습. 사진제공=쇼박스

흥행 질주 중인 영화 ‘파묘’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이번 주말 서울 극장가에서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난다.

5일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파묘'(제작 쇼박스·파인타운 프로덕션)의 주역인 연출자 장재현 감독을 비롯해 주연 최민식, 유해진과 김재철, 김민준, 김병오, 김태준, 정윤하 등 출연진이 오는 9일 극장 무대인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연남, 메가박스 홍대, 롯데시네마 합정,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에는 극중 ‘험한 것’이라 불리는 캐릭터를 연기한 김민준과 김병오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영화 관람의 몰입감을 불어넣은 김재철, 김태준, 정윤하도 참여한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의 작품이다.

감염병 확산 이후 가장 빠른 속도인 개봉 11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한 ‘파묘’는 4일 현재까지 624만여명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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