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계 30년을 책임 질 미모의 남성 스타일링

154

그룹 라이즈의 ‘원빈’이 금발 스타일을 공개해 팬들의 SNS가 떠들썩하다. 일찍이 선배들에게 ‘미모’를 칭찬받아왔던 원빈이지만, 과감한 금발 스타일 역시 찰떡같이 소화 내며 새로운 ‘얼굴천재’의 등장을 알렸다.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출연당시, 이효리는 스타일리스트 팀이 너무 잘생긴 후배가 있다고 호들갑이길래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다고 한다.

잘 생기면 얼마나 잘 생겼겠어?

그러나 이효리는 그의 미모를 확인한 이후 몰래 공항패션을 찾아보는 등, 숨은 팬이 되어버렸다고 고백했다. 김숙과 송은이도 그의 미모를 특별 언급한 적이 있다. 무엇보다 연예계 ‘미남 감별사’라고 할 수 있는 홍석천은 ‘내편 하자’에서 원빈에 대해 이렇게 정의를 내렸다.

앞으로 대한민국 연예계를 30년 동안 책임질 얼굴

원래 육상선수로 활동하다가 태권도 품새 선수로도 활약했었다는 그는 어느 날 SM으로부터 오디션을 보러 오라는 DM을 받게 된다. 분명 ‘사기’ 일 것이라고 넘기려고 했는데, 마침 그날 학교에 가기 싫어서 오디션에 참여하게 되었고 데뷔로 이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원빈이 소속되어 있는 ‘라이즈’는 최근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평가 1위를 차지하며 고공행진증이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