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까지 쥐락펴락하는 현시대 최고의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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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상륙한 ‘테일러 스위프트:디 에라스 투어’, 뜨거운 현장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를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디즈니+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 실황 영화 ‘테일러 스위프트:디 에라스 투어(테일러 버전)’을 3월15일 선보인다.

미국의 대표적인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는 올해 그래미 어워즈 트로피를 휩쓴 것은 물론 ‘스위프트 노믹스’라는 신조어를 만들면서 음악을 넘어 사회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인물이다.

‘스위프트 노믹스’란 스위프트(Swift)와 경제학(Economics)의 합성어로, 테일러 스위프트가 세계경제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을 가리켜 2023년 등장한 신조어다.

‘테일러 스위프트:디 에라스 투어’은 매일 신기록을 써가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역대급 공연을 카메라에 담은 작품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기존 극장 개봉작에서 볼 수 없었던 곡 ‘카디건’을 포함한 어쿠스틱 버전 4곡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제작진은 ‘테일러 스위프트:디 에라스 투어’의 공개를 기념해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막강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연장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홀로 서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위풍당당한 모습부터 직접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등 음악과 하나된 모습까지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테일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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