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류준열♥한소희 나란히 주연 물망…’현혹’ 어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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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공개 열애를 선언한 가운데, 두 사람이 나란히 동반 주연 제안을 받은 작품 ‘현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인 관계임이 알려진 만큼, 동반 출연이 성사될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됐다.

배우 류준열 / 뉴스1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현혹’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연재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뱀파이어인 여주인공과 무명 화가를 둘러싼 이야기로, 원작은 이국적인 매력을 풍기는 여인 송정화로부터 초상화를 그려달라는 의뢰를 받은 무명의 화가 윤이호가 그림을 그리면서 겪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이 과정 속에서 윤이호는 송정화에게 점차 현혹되고, 여기에 뱀파이어라는 설정이 가미된다. 다만 아직 기획 단계인 만큼 기존 설정을 어디까지 갖고 올지, 어떻게 확장될지는 미지수다.

맥스무비 등에 따르면 한재림 감독은 당초 영화 작업 초기부터 윤이호 역과 송정화 역에 각각 류준열과 한소희를 염두에 두고 출연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 방식을 두고 논의를 거듭하고 있는 와중에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 소식이 밝혀진 만큼 ‘현혹’ 제작 상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두 배우의 ‘현혹’ 출연이 성사된다면 흥미로운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업계 등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한소희 / 뉴스1

한편, 류준열과 한소희는 지난 15일 하와이발 열애설에 휘말리자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직후 일각에서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를 두고 환승연애를 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으나 양측 모두 “환승연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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