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딸’ 있는 40대 배우의 어마무시한 ‘동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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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생인 배우 이요원은 지난 2003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같은해에 장녀, 2014년에 차녀, 2015년에 아들을 낳았다. 

이처럼 세 자녀들의 엄마지만, 엄청난 동안력을 자랑하는 이요원은 워킹맘으로서 연기 일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배우 이요원. 사진제공=매니지먼트 구
배우 이요원. 사진제공=매니지먼트 구

이요원, ‘짐승’으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배우 이요원이 영화 ‘짐승’으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이요원은 촬영을 앞둔 ‘짐승'(감독 김민재)의 주연으로 나서며 2017년 ‘그래, 기족’ 이후 7년 만에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짐승’은 교도소에서 출소한 언니가 동생을 찾아나서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이요원은 극중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여배우 역을 맡아 연기한다. 이요원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어릴 적 친부모가 죽고, 양부모에게 입양돼 재벌 3세와 결혼을 준비 중인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요원은 그동안 드라마 ‘패션70’s’ ‘외과의사 봉달희’ ‘선덕여왕’ ’49일’ ‘마의’ ‘이몽’ ‘그린마더스클럽’ 등과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광식이 동생 광태’ ‘용의자X’ ‘전설의 주먹’ ‘화려한 휴가’ 등에 출연해왔다.

2001년 첫 주연을 맡은 ‘고양이를 부탁해’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비롯해 디렉터스컷 어워즈, 백상예술대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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