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리더 지효 열애설 떴다… 상대는 3세 연상 유명 스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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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열애 중이다.

걸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2019년 9월 23일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 홀에서 열린 미니 8집 ‘Feel Special’ 발매 기념 시사회에 참석해 부상으로 인해 의자에 앉아 있다. / 뉴스1

지효와 전 스켈레톤 선수 출신 방송인 윤성빈이 1년째 교제 중이라고 25일 스웨이가 보도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세 살 차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매체는 주장했다.

앞서 지효는 2015년 10월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그는 트와이스의 리더를 담당하고 있으며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특히 그는 공식 석상에서 리더답게 인사의 선창과 마무리 멘트를 맡고 있다.

그는 성량이 상당히 크다. 또 굉장히 깔끔하고 시원스럽게 뻗어나가는 음색을 가졌다. 표현력도 수준급이라 트랩을 차용한 댄스곡부터 트로트까지 두루두루 소화하는 것이 큰 장점으로 가지고 있는 가수다.

윤성빈이 2023년 7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 G-200 계기 출정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한편 윤성빈은 2012년 스켈레톤에 입문했다. 그는 스켈레톤에 입문하진 3년 8개월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5년 5개월 만에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다.

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입문한 지 5년 8개월 만에 아시아 최초의 썰매 종목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은퇴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걸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2018년 11월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미니 6집 ‘예스 오아 예스(YES or YE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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