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국민 가수?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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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과 임영웅 ‘모래 알갱이’, 이제 안방극장에서 보고 듣는다

영화 '소풍'의 한 장면.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소풍’의 한 장면.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소풍’이 26일부터 안방극장 시청자를 만난다.

지난 2월7일 극장 개봉해 34만여 관객을 불러 모은 ‘소풍’이 이날 IPTV와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스카이라이프,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Wavve), 쿠팡플레이, 구글플레이, Apple TV, 씨네폭스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

‘소풍’은  절친이자 사돈지간인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여행을 떠나며 16살의 추억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웰다잉’과 존엄사에 관한 문제를 다루며 사회적 관심도 환기시켰다.

배우 나문희와 김영옥, 박근형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특히 가수 임영웅이 자작곡 ‘모래 알갱이’를 처음으로 영화에 삽입한 작품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소풍’ 제작진은 IPTV 및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벤트도 펼친다. 26일부터 오는 4월8일까지 2주간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에서 ‘소풍’을 시청한 이들에게 할인쿠폰을 증정, 쿠팡플레이 15% 할인 혜택 등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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