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결혼기념일”…손예진♥현빈, 기념일 자축하며 레전드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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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손예진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결기(결혼 기념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손예진이 31일 결혼 기념일을 맞이해 현빈과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 손예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현빈, 손예진 부부가 결혼식을 앞두고 찍었던 웨딩 화보다. 순백의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두 사람은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어딘가를 멍하니 응시하고 있다. 정식 웨딩 화보가 아닌데도 남다른 청순함을 자랑하는 손예진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결혼 기념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아서 너무 보기 좋아요”, “벌써 2년이 지났군요”, “부부 사진도 많이 보고 싶어요”,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18년 영화 ‘협상’으로 인연을 맺은 뒤 2019년~2020년 방영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 2022년 3월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손예진은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해 광고로 복귀하긴 했으나, 차기작이 정해지지는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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